명지대학교, 2026 문화체육관광부 CT R&D 사업 선정
- 작성일2026.04.29
- 수정일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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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환
- 조회수8
명지대학교가 총사업비 57억 원 규모의 2026 문화체육관광부 CT R&D 사업 ‘AI 기반 게임물 등급분류 및 사후관리 기술 개발’ 과제에 선정됐다.
이번 연구는 넥슨코리아를 주관기관으로, 스마일게이트와 고려대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대형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
주요 연구 내용은 자율 게임플레이 AI 에이전트와 멀티모달 분석, 설명가능 인공지능(XAI)을 활용해 게임 등급 분류와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것이다.
김주영 교수는 실무 적용이 가능한 고신뢰 AI 모델 구축을 목표로 내세웠으며, 신혜련 교수는 공공 행정의 효율성 및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임연수 총장은 이번 사업이 대학 내 여러 학과가 협업하는 AX(AI 전환) 융합 연구의 대표적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개발된 기술은 향후 수많은 게임 콘텐츠의 자동 모니터링에 활용되어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고, 국내 게임 산업의 해외 진출과 공공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4/28/2026042801703.html